무심코 한 테스트에서 대 흥분.

건담 모빌포츈, 당신의 MS는 무엇?



아무 생각없이 생년월일과 혈액형을 입력 했더니.



 무, 무려 빨간 뿔이 달린 그분!!!!



  일단 미스테리어스한 분위기는 어딘가의 팬더가 죽림에서 노닐고 있으니 포기한지 오래지만. ......부하로부터 신뢰를 받는다기엔 이번학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팀장으로 신나게 부려먹혔지요...


 ..................저기 바로 지난주에도 신나게 나를 뜯어먹은 어떤 후배가 있기에 무시. 무시.

 ................속였구나, 라니. 그런 말 들은 적 한번도 없어요 ( =_=);;;



................................뭔가 어설픈 혈액형 점과는 비교할수 없는 정확도로 어딘가를 후벼파오는 것 같아 매우 아프지만 넘어가고. 특히 마지막 2 문장은 넘어가고.



 .........건담일가는 다 적인가요. 하얀 녀석은 확실히 안 좋아하지만. .....근데 나르시스트는 아니거든요.

...........랄까 대체 내가 왜 샤아식 성격이란거지. 샤아의 탈것이라면 이해가 가지만요 =_=

by loony | 2008/12/13 02:06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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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oonseer at 2008/12/13 10:46

나는 즈곡크라는군. 샤아전용이 아닌 게 다행이달지, 아쉽달지.

근데 저거, 맞는지 아닌지는 관두고 말이 되게 재미있다.
Commented by loony at 2008/12/13 11:14
.........왜 정모님과 내가 상성이 좋은 기체인데!!!!
Commented by Moonseer at 2008/12/13 12:03

어허, 그런 말을 하다니 3대에 걸쳐 저주받고 싶느뇨?
Commented by Karl at 2008/12/13 12:11
전 건탱크 나오는군요.

포스팅해볼까 하다가 밑의 경고문에 얼어서 버로우.(...)
Commented by lchocobo at 2008/12/13 17:33
죄송합니다(?)...전 건담이군요. (...)
Commented by Spector at 2008/12/14 04:03
...앗가이 나옴 OTL
역시나 정모옹과 상성 좋은 기체라는게 참 ;;
Commented by Moonseer at 2008/12/14 08:34

Spector/ 함께 바다를 재패하자꾸나.
Commented by glasmoon at 2008/12/14 10:39
그분 당첨 감축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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